괴담-수영부 이야기

​수영을 잘하는 한 여고생의 이야기에요~!! 그녀는 수영부중에서도 수영을 잘 하는 아이였는데요, 학교는 전철역과 가까운 교통편을 가추고 있는 좋은 학교였습니다. 늦은 가을 그녀는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날은 수영부가 마지막으로 수영을 할 수 있는 날이 였어요 ~!! 그러다 누군가에게 밀려 그녀는 철길 아래로 떨어졌고 그러다 마침 기차가 들어와 그녀는 치이고 말았습니다. 119구급대원과 경찰이 와서 신원을 확인하며 시신을 수급햇는데 신원도 알수 없을 만큼 시신이 회손이 많이 되어 신원을 알수 없었고 그녀의 머리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원들과 경찰은 계속 해서 머리를 찾아 봤지만 머리는 도저히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시간 교장선생님이 교내를 산책하고 있었는데 교장선생님은 마지막으로 수영장으로 향했고 그 곳으로 향해가는데 주변은 흐렸고 풀장옆 숲쪽에 둥근 그림자가 보이는 것이 었습니다. 크기는 수박정도의 크기이고 그래서 교장선생님은 궁금하여 그 그림자가 있는 곳으로 향했는데 잘 살펴보니 그것은 사람의 머리였습니다. 깜짝 놀란 교장선생님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그것은 수영부 여고생의 머리였습니다. 그 수영부 여고생은 시체가 되어서도 수영을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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