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슬쩍한 택시기사 징역 6개월 선고

손님이 놓고 내린 스마트폰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강산 판사는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기소된 59세 이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김 판사는 "기사가 손님의 휴대폰을 돌려줄 거라는 믿음을 어기고 장물로 처분하려 해 죄책이 무겁다"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해 재범을 막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이씨는 과거에도 비슷한 범행을 해 두 차례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씨는 잘못을 뉘우치며 스마트폰을 A씨에게 되돌려줬지만 전과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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