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막 난 절반의 부질함, 애달픈 당신은 밤을 새우고 새워도 돌아오지 않으시려나.. 아니시면 남은 봄마저 다 태우고 오시는 건지요.. 그리움의 길에는 끝이라는 게 닿지 않나 봅니다 이다지도 농염한 새벽을 또 보내고 있으니 말이지요.. 여름 짙은 달빛 타기 전에 당신을 마중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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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貧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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