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1년하고 4개월을 패션회사에서 일했습니다. I had been working 4 11.4years at fashion companies. 그동안 많은 일과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지요. I met many people and work hard. 그러면서 내 사람과 나를 점점 잃어갔습니다. And then I lost my people and myself.

마지막 회사를 다니며 여유가 생겨 갖게 된 나는 사진찍는 사람입니다. Last company, I could use time more freely than before. So I took a pics. 남들과는 다른, 무관심한 곳에 관심을 갖고 사진을 찍는 사람. 이것이 지금부터 나입니다. My lens toward Unconcern spots. So that is me from now. 하던 직장을 모두 버리고, 새로운 삶을 찾는 중입니다. 늦었지만, 어떤 내가 될지 나도 궁금합니다. I quit my job, and looking forward 2 new life. Someone think "It's too late". I know but I wonder what kind of people I am.

Concern 4 Unconcern. Return 2 Nature. 1 Love.
4.7 Star App Store Review!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Love Love LOVE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