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엘리베이터의 동승자

A씨는 엘리베이터의 관리직을 하고 있엇고, 그런 그에게 일어난 사건입니다.

어느날 엘리베이터 고장 연락을 받고 출동한 곳은 비교적 큰 병원 엘리베이터 엿는데

차를 몰고 도착한 건 2시간 후, 현장에는 구경꾼이 인산인해되어 있고, 엘리베이터 안에는

간호사가 갇혀 있다는것이었다.

"괜찮습니까?" 라고 A씨가 말을 하니

"빨리 내보내줘! 밖으로!" 라고 겁에 질린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문 안쪽에선 심하게 문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지금 작업합니다!" 라고 A씨는 작업도구를 늘어 놓아 놓고 조속히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위험하기 때문에 문에서 떨어지십시요!!" 라고 지시했지만

"빨리,빨리,빨리!"라고 하며 계속 문을 두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작업은 잠시 중단되고, 그래서 다시

"문에서 떨어지세요!" 라고 외치면 여전히 미친듯이 문을 두드리는 겁니다.

뭔가 이상한것 같았고, 더 이상 치체하면 안될것 같았습니다.

혹시 공황장애 때문에 정신이 미쳐버린 것일까?라고 생각 했습니다.

보고 있던 주위 사람들도 불안해 하고 있었고, 보다 못한 원장이 문에 다가가 고함을 쳤습니다.

"문에서 떨어져! 위험하니깐!" 그러자 간호사가 큰 소리로 말을 햇습니다.

"원장님 전 떨어져 있어요!"라고 하자 비명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어두워서 모르겠지만...여기, 원가 있는 것 같아요!" A씨는 섬뜩했습니다.

그럼 지금 문을 두드리는 것은 누구일까?

일단은 그것을 신경 쓰기보단 문을 여는데 집중을 했고, 드디어 문이 열렸습니다.

간호사는 엘리베이터 구석에서 울고 있었습니다ㅠㅠ

간호사 왈, 전기가 나간 직후 누군가가 곁에 서있는 느낌이었고, 뭔가가 계속 작은소리가 났고,

갑자기 미친듯이 엘리베이터 문을 막 사정없이 두드리는 겁니다.

너무 무서워서 구석에서 움크리고 있었어요...!!ㅠㅠ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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