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탐정’ 이세영-이청아-재이, ‘3인3색’ 걸크러시

OCN ‘뱀파이어 탐정’ 이세영, 이청아, 재이가 3인3색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세 사람은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뱀파이어 탐정’에서 각각 매력적인 캐릭터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세영은 이 드라마를 통해 파격 변신을 했다. 이세영은 뒷골목을 무대로 능수능란한 거짓말과 뻔뻔한 사기술을 탑재한 ‘한겨울’로 순수함을 벗고 강렬하고 당당한 성격의 캐릭터로 변신했다. 특히 금발로 탈색한 머리와 진한 화장, 가죽재질의 옷차림 등 비주얼적인 변화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세영은 이준, 오정세와 함께 해킹, 사기 등 현란한 정보 수집력으로 의뢰 사건을 해결하며 톡톡히 활약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거친 겉모습과는 달리 오빠에 대한 남다른 애정, 의뢰인을 마음으로 이해하는 성숙한 내면 등으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청아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새롭게 연기 변신했다. 이청하는 미스터리한 여인 요나로 등장했다. 지난 4회 방송에서 이준의 과거 첫사랑 배신 사건부터 피와 관련된 의문의 조직까지 모두 관계가 있는 인물로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첫 등장 당시 애틋한 남매애의 청순한 맹인 의뢰인부터 모두가 무서워하는 여인으로 1인2역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이준과 본격적인 대결을 펼친다.

걸그룹 피에스타의 리더 재이는 ‘뱀파이어 탐정’으로 연기 출사표를 던졌다. 재이는 극중 타투 가게의 어시스턴트 ‘세라’ 역으로 노총각 탐정 오정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치명적인 매력녀로 활약하고 있다. 춤이면 춤, 꽃꽂이면 꽃꽂이 등 다재다능한 특기를 갖고 있으며 섹시한 매력은 물론 귀여운 애교까지 겸비한 팔방미인으로 남심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재이의 매력은 정작 본인은 자신이 섹시하다는 것을 모른다는 귀여운 백치미와 화려한 비주얼과는 다른 따뜻하고 상냥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뱀파이어 탐정’ 제작진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을만한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각각의 캐릭터들이 이세영, 이청아, 재이라는 배우를 만나 더욱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탄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00℃ 감동 100% 공감' 독자와 썸타는 신문 한국스포츠경제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