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끄적끄적

따가운 모래바람만 휘날리는 황량한 사막 네게 첫눈에 반한 그날, 내 가슴엔 한 송이의 꽃이 피었고 추운 밤 모닥불을 피우며 밤하늘에 우리의 사랑을 그렸지 하지만 잦은 모래에 시들어가는 꽃 한 송이와 떠나는 그대를 붙잡지 못한 회한에 밤하늘은 울부짖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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