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은 빈집 앞 마당에도 꽃은 피려나.. 어슬렁거리는 건, 동네 똥강아지들 뿐이로구나.. 바람이 기다려보라면서, 내게 거짓말을 건네고 담장 너머로 사라졌다.. 늘 쓸데없는 희망을 건넨다, 괜스레.. 부질 해진 생각에 배만 불러올 뿐이다.. 오늘따라 달이 차다 아마도 비가 쏟아질 모양이다.. 아무렴, 어떤가.. 술 마시기에 좋은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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