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길거리 헌팅

이번 이야기는 길거리 헌팅에 여기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용모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여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미인을 남자들이 가만 둘리 없는게 당연합니다. 그래서 매일 같이 저녁에 퇴근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젊은 남자들이 헌탕을 걸어 오는게 다반수 였습니다. 남자 왈 "혹시 시간 되세요?" ,"너무 이뻐서 그러는데~!!"등등 작업을 걸려고 별의 별 멘트를 다 날립니다.

그날도 물론 싫어했기 때문에 일단은 무시하고 걸었습니다. 그러나 이 남자는 끈질기게 매달리고 유혹하고 그래서 적당히 거짓말로 둘러됐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 친구가 격투기 선수를 하고 있어요" 이런 얘길해도 "남자 친구 있으면 어때요?" 나중에 어떻게 될지 누가 아나요!! 물론 남자 친구가 있다는 건 다 뻥이지만 그렇게 둘러되니 그러자 남자가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돌아서서 가며 이러는 겁니다. "에잇!! 뭐야!! 못생겨가지고 왜 이렇게 튕겨!!" 이러는데 갑자기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도리켜 생각해 보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집에 도착해서 불을 켰는데 여자는 그만 비명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벽에 스프레이로 크게 "전부 거짓말이 잖아!!"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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