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2

엉망진창. 감정이 조절되지 않는 요즘 내가 겪는 모든 것들을 의심한다. 나는 지금 여기에 있어도 되는 건지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건지도 의심한다. 나를 점점 잃어가는 느낌. 그래서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이게 시작이란 느낌. 원래의 나를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의 외로움이 가장 무서운 게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싶다. 너는 원래 이런 사람이었지, 라고 말해주는 따뜻한 온기가 없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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