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근대문화유산 ~ 조선총독부가 건축한 충남도청 건물

1896년 충청남도가 설치되면서 공주에 두었던 도청을 1931년에 착공하여 1932년에 완공하고 그해 10월 대전으로 이전하였다. 조선총독부에서 17만원 (당시)을 들여 건축한 이 건물은 해방 후에는 미군정청건물로, 6.25전쟁 중에는 중앙청사로 활용되었던 역사적인 건물이다. 1960년에 3층이 증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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