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가정을 통해 알게 된 DIY의 매력

DIY는 원래 제2차 세계대전 후의 물자와 인력이 부족해진 영국에서

자신의 일은 자신이 스스로 한다는 사회운동으로 시작되었다고 해요.

현재는 도예, 자수, 유리공예, 가구 제작 등

여가 시간을 활용한 취미형 DIY뿐만 아니라,

자동차 수리, 가옥 보수, 정원 관리 등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생활형 DIY까지

범위가 점점 넓혀져가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평균 물가 수준은

대한민국 서울 물가와 거의 비슷한데요.

기초식품군의 물가는 서울보다 더 싸지만,

인건비가 들어가는 서비스업은 서울보다 무척 비싸요.

저 역시 캐나다에 사는 동안

주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거나 수리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저희 가족이 초대받은 캐나다 가정은

가구 제작뿐만 아니라, 마루 시공, 계단 시공, 벽면 개조

심지어 뒷마당의 덱(deck, 갑판형 마루)까지 직접 다 만드셨더라고요.

DIY는 높은 인건비를 대폭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기 속도에 맞춰 내 손으로 무언가를 천천히 완성해 가는

기쁨이 있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자신의 손으로 만든 것을 설명하시는 동안

유난히 반짝거리던 지인의 눈빛을 보고 있으니,

저 역시 DIY의 매력에 도전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자세한 사진은 아래 링크에 더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참고하시길 바라요.

http://blissinottawa.tistory.com/281

삶의 활력이 되는 취미도 되면서,

인건비를 아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것들을 만들 수 있어

저도 DIY의 취미가 탐이 났던 시간이었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유아 미술놀이 모음 >>> http://blog.naver.com/aeri4620 캐나다 이야기 모음 >>> http://blissinottaw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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