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아름다움을 간직 한 곳 제주 성 이시돌 목장

오늘은 제주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 소개해드릴께요.

저는 예전에 직장 생활 할 때 처음 이름을 들어봤어요. ‘이시돌 우유’ ‘청정 제주의 유기농 우유’ 라는

자랑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하시는 우유 판매원의 소개로 말예요.

제주 한림에 위치한 성 이시돌 목장은 이국적인 정취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데요.

그래서 웨딩촬영이나 스냅촬영으로 인기가 많다네요.

성 이시돌 목장에는 눈에 띄는 건물이 하나 있어요.

웅장하고 거대하진 않지만 우리나라에서 본 적 없는 독특한 디자인이예요.

테쉬폰이라고 부르는 건축물인데요.

이라크 바그다드 가까운 테쉬폰이라는 지역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어 그렇게 이름 붙였다네요.

목장 한 켠에서 숙소로 사용되었던 곳인데 지금은 숙소로 사용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대신 성 이시돌 목장을 찾는 사람들의 사진촬영 장소로 많이 이용되는 곳!!

성 이시돌 목장의 ‘이시돌’이라는 이름은 한국인의 이름이 아니라는 사실!!

저도 이번에 알게 됐는데요.

이시돌은 스페인의 가난한 농부였데요.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공부를 할 수 없었지만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며

열심히 기도하고 혼자 공부하던 사람이었데요.

낮에는 농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주일에는 성당에서 기도하면서

자신보다 가난하고 불쌍한 이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었답니다.

그가 죽은 뒤에 그에게서 성스러운 광채가 일어 났으며 그 후 성인으로 정해졌답니다.

그처럼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지만 성실하고 베푸는 사람이 많아지라는 바램으로

맥그린치 신부가 제주에 세운 목장. 농민의 주보성인 이시돌의 이름을 따 만든 성 이시돌 목장!!

성 이시돌 목장 근처에는 양로원, 피정센터, 젊음의 집, 수녀원, 삼위일체 대성당이 모여있다고 해요.

제주 순례길로 많은 카톨릭 신자들이 찾는 곳이기도 해요. :)

성 이시돌 목장에는 젖소와 말들이 많죠.

이시돌 우유가 있으니 젖소가 있는건 이상하지 않지만 말이 있을 줄은 저도 몰랐네요.

약 50여 마리의 말들을 경주마를 길러내고 있다고 해요.

일부는 실제로 경마장에서 활동하고 있기도 하구요.

탁 트인 풍경과 이국적인 느낌의 테쉬폰!!

말과 젖소가 뛰놀고 풀 뜯는 따스한 정취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쯤 들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소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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