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의사

제 사진에 아는 지인께서 글을 지어 주셨네요... 감사의 뜻으로 올려 봅니다. 아담한 민둥산의 허리춤에 둥지틀어 봄바람 여름날의 추억먹고 곧게자라 가을날 따사로운 햇볕먹고 살찌워서 된서리 높새바람 허리휘며 참아내어 봄날의 새벽공기 들여마셔 잎새돋고 찬란한 태양빛에 꽃잎속에 담에내니 수줍은 여린색시 입술처럼 곱디고와 민생들 현혹되어 줄지어서 설왕설래 당신은 민생들의 하룻날의 아픔까지 해맑게 미소띄워 치료하는 철쭉의사 글 : 박한용 사진 : 유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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