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캡틴아메리카 : 시빌워 비하인드 스토리

기다리고 기다리던 캡틴아메리카 시빌워가

드디어 개봉을 하였습니다~!(와아~)

마블 시리즈가 큰 인기를 얻은만큼

이번 캡틴아메리카 : 시빌 워의 기대도

많이 컸는데요, 오늘은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본편만큼 흥미롭고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만나보실까요옹~

아, 잠깐!

이번 컨텐츠에는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 점 참고해주시길 바랄게요~

극 중에서 서로 반대의견을 가지고 충돌을 하게되는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

로다주와 크리스 에반스는

이 둘의 사이를 부부의 결혼생활에

비유를 하였다고 하는데요~





둘은 이렇게 말을했다고 하네요.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지만, 폭발하고 말죠. 같은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데, 이 둘의 접근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누가 옳지도, 누가 틀리지도 않죠. 그리고 이것이 두 캐릭터의 합의점을 더욱

더 힘들게 만드는 이유기도 합니다."

영화 중 인상적이였던 장면이였죠,

바로 캡틴 아메리카가 헬리콥터를

맨손으로 붙잡는 장면인데요~



캡틴아메리카의 의지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장면으로,

루소 감독과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의 체력적인 한계를 보고 싶었다고 해요~

크리스 에반스는 이 장면을 위해 아주 혹독하게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극 중 최연소 히어로, 스파이더맨 역할을

맡은 톰 홀랜드!

톰 홀랜드각 스크린 테스트를

촬영장에서 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는 배우들간의 호흡도 보기 위해

크리스 에반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함께했다고 하는데요~

로다주는 긴장하고 있던 톰 홀랜드에게

이런 조언을 해주었다고해요~



"들어봐, 아이언맨 스크린 테스트때가 기억나는군.

내가 그때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도.

그냥 오디션이라 생각해 너무 겁먹을거 없어,

만약 잘못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면 돼,

부담 갖지마."

극 중, 미친 존재감을 내뿜던 앤트맨!

앤트맨이 원작에서는 몸을 작게만드는 능력 뿐만이 아닌

거인으로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능력이 이번 시빌 워에서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시빌 워에서는 어벤져스 군단이 무예를 바탕으로한

액션을 펼치게 되는데요~

히어로들의 각각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개성과 특성을 살렸다고 해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위해 복싱, 파쿠르, 주짓수, 가라테, 체조 트레이

닝 등 다양한 무예를 익혔던 크리스 에반스는

이번 영화를 위해 태권도와 유도를 추가로 익혔고,

로다주는 영춘권을, 채드윅 보스만은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한 브라질의 무예

카포에라와 쿵푸를 익혔다고 해요~

로다주는 당시 비중보다 더 많은 비중을 원했고

그에 따라 고액의 출연료가 문제가 되었다고 해요~

이 문제에 대해 마블 CEO인 아이삭 펄머터는

아이언맨의 비중을 줄이는게 아닌

아예 삭제를 하라는 지시를 내렸지만,

케빈 파이기가 로다주의 출연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그 결과 영화에서

멋진 아이언맨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극 중, 호크 아이가 아이언맨에게

"점쟁이야(Futurist), 여러분 점쟁이가 왔어"

라고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여기에 숨겨져(?) 있던 사실...

바로 로다주가 2004년

< The Futurist > 라는

앨범을낸 적이 있다는거ㅋㅋㅋ

이를 저격한 호크아이의 대사였죠ㅎㅎ

원래는 스파이더맨에게 더 집중시키고

블랙 펜서는 그 후에 나올 단독 영화를 위해

꽁꽁 숨겨둘 계획이였다고 해요~





하지만 스파이더맨의 등장이 갑자기 불확실해지면서,

블랙 펜서의 비중을 늘리게 되었는데요,



이후에 스파이더맨이 등장하게 되지만

이미 블랙팬서가 이야기의

중요한 역할이 된 이후라고 해요~

채드윅 보스만은 블랙 팬서의 캐릭터를 위해

혹독한 체력훈련을 받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해 나라의 문화도 배웠다고 하네요~

극 중에서 스파이더맨을 스카웃하기 위해

토니스타크가 피터파커의 집을 방문하는데요,

피터파커의 숙모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이 장면속에 숨겨진 사실!





바로 피터파커의 숙모로 나오는

머리사 토메이와 토니스타크 역의 로다주가

1994년 영화 <온리 유>에서

연인 사이로 나왔었다는건데요~



또 다른 영화<채플린>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영화 속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들에겐

아주 재미있는 장면이 되었다고 해요~

나중에 알게 된 관객들에게도 반응이 굉장히 좋았으며,

스파이터맨 단독 영화를 숙모때문에

기대하게 된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고 해요~

가장 적은 분량으로도

미친존재감을 내뿜었던 앤트맨!

극 중 아이언맨의 슈트 속으로 들어간

앤트맨이 슈트 내부를 파괴하며 아이언 맨과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 장면 중 니모를 찾아서의 대사가

인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언맨이 누구냐고 묻자 앤트맨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I'm your conscience. We haven't spoken for a while. How are you?"

"네 양심, 우리 얘기 나눈지 오래 됐지?"

바로 이 대사가 니모를 찾아서에 나온 대사인데요, 

그 장면 한번 보실까요?

토니스타크가 강연할 때 나오는 토니의 어릴 적 모습을 보고

로다주랑 굉장히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셨던 분들!

그렇습니다.. 로다주가 맞아요 여러분!

바로 CG를 통해 아역 로다주가 탄생하게 됬다는 사실!

정말 CG의 힘이란 놀랍죠??

이 대사는 예고편에 공개됐을 때부터

굉장한 화제를 몰았는데요,

예고편에서는 씁쓸하면서도 슬픈 느낌이였다면,

본편에서는 캡틴에게 선언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 장면을 본 관객들은 짠내 폭발하는 로다주의 모습에

집가면서도 생각나고..

씻으면서도 생각나도..

자기전에도 생각이 났다던..

관객들을 강제 염전행 시켰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져...

아이언맨이 극 중에서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의 팀으로 스카웃을 하는데요,

숙제해야해서 못간다는 어린애를 데려간다고

욕을 먹기도 했다고도 하는데요ㅋㅋ



아이언맨이 스파이더맨을 스카웃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고 합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싸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스파이더맨을 스카웃을

했다는 사실! 그렇게 깊은뜻이 있었다니!

팔콘을 보조하는 드론으로 등장하는

레드 윙이 마블 원작에서는

송골매였다고 하는데요~





조류와 소통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팔콘이 새들을 통해

여러 정보들을 습득하는데요,

레드윙은 팔콘의 사이드 킥으로

무수한 임무를 수행한다고 해요~

영화에서 팔콘은 블랙위도우에게

드론인 레드윙을 쓰다듬어 달라고 말할 정도로

실제 새처럼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극 중에서 윈터 솔저가 블랙위도우를 조르자

블랙 위도우가 "날 알아보긴 했어야지"라고 말하는데요~

이 대사에 숨겨져있던 둘의 인연!



원작에서 두 사람은 구 소련 시절 '레드룸'에서 만났었는데요,

윈터솔저가 블랙 위도우의 훈련 조교이자 연인이였죠!

이 장면은 '시빌 워'이후에 이들이 연인이 될 것인지에 대한

떡밥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자, 여기까지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하지만 스포주의※)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의

비하인드 스토리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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