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면접 보는 브로커?…'공생의 커넥션'

지난 주에 최유정 변호사가 100억 원대의 부당한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결국 구속됐는데요,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가 피의자 신분으로까지 추락한 데는 본인의 잘못이 크지만 법조 브로커에게 휘둘렸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법조계에서는 거물 브로커의 경우 심지어 면접을 봐서 변호사를 뽑는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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