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트라우마야

<괜찮아, 사랑이야>라는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조인성과 공효진의 출연, 노희경 작가의 결합으로 화제가 됐던 드라마. 종영 후에도 이 작품을 잊지 못하는 이들의 괜사앓이가 있었죠. 무엇보다 위로를 많이 받았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드라마는 잘생긴 외모로 인기가 많은 작가이자 라디오 디제이이지만 마음속 상처가 많은 장재열(조인성 분), 쿨하고 시크하고 뻑하면 화를 내는 위험한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의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노희경 작가는 기획의도에서 마음의 상처를 다룬 작품임을 밝혔습니다.

"나만 힘든 게 아니다, 너도 힘들었구나,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사람이란 게 원래 그렇게 외로운 것이었구나,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살고 싶었던 것이구나, 나도 너도 알고 보니 참 괜찮은 사람이었구나,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 조금 특별했구나를 노래하는 즐겁고 마음이 따뜻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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