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소녀상' 보셨나요!

5월15일 일요일. 스승의 날 날씨는 극명하게 대조됐다.

오전엔 무더위를 방불케하는 고온다습한 현상이 오후엔 장마처럼 장대비가 내렸다.


'소녀상'의 모습도 밝음과 어둠이 교차했다.

짙은 먹구름과 비바람이 몰아칠때 '소녀상'은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5.18민주화 묘역을 다녀온 대학생 연합동아리'평화의 나비'가 희망을 갖고 날아왔기

때문이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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