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한 사람은 오래 기억한다

눈에 보이는 모습, 겉으로 보이는 태도만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평가 방법이 아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평상시 그 사람의 습관을 보는 것이다. 그 사람의 행동방식이 어떠한지, 주변 사람들로부터 어떤 평판을 받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평판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제3자 입장에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도 들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판단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워하는 사람을 피하다 보면 두려움이 증가하게 되고 그 두려움이 증폭되어 결국에는 그 사람과의 관계가 더욱 악화된다. 미움이 두려움으로 변하고 두려움이 결국에는 갈등으로 증폭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작은 것부터 서서히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밥도 급히 먹으면 체하듯 한 번에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다. 하나씩하나씩 서서히 하는 것이 좋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서로 간의 마음의 상처로 인해서 대부분 갈등의 골이 깊어진다.

미워하는 사람이 상처를 주었기에 그 사람이 미운 것이다. 물론 상처를 준 사람은 기억을 못하겠지만 상처를 입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결코 쉽게 잊히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김해원, 욱하지 말고 칼을 갈아라 中

#독서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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