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10분, PSG의 경기가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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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트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PSG를 떠나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이날 경기에서 PSG는 경기 시간이 10분이 되었을때 즐라탄에게 찬사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팬들이 일어나 그에게 박수를 보냈고 로랑 블랑 감독도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왜 10분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즐라탄의 번호가 10번이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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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온전히 즐라탄을 위한 경기였습니다.

경기 시작 전부터 PSG 선수단이 준비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PSG에 온지 4시즌 만에 즐라탄은 명실상부한 PSG의 레전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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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마지막에 어울리는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즐라탄은 PSG에서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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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9분 교체되는 순간

깜짝 선물이 경기장안으로 들어옵니다.

그의 두 아들 막시밀리안과 빈센트가 각각 KING , LEGEND라는 백네임을 달고 아버지 품에 안깁니다.

'왕처럼 왔다가 레전드처럼 나간다' 라는 명언처럼 두 단어를 함께 이끌고 나가는 즐라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즐라탄의 행보가 몹시 기대됩니다

이미 자신의 미래는 결정됐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을 것이라는 즐라탄, 여름 이적 시장에 또 어떤 예상치못한 모습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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