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빙 스티카 가출사건

요로코롬 몇 시간 전만해도 달려 있었는데 다음 사진처럼 사라졌습니다. 안양천 어느 다리인지 잠깐 음료 보충하며 한 커트 찍었는데 이 길로 마지막이 될 줄이야.

병원 계단에 잠시 묶어 두고 진료 받고 나왔는데 신귀(?)해서 자리 이동 시킨 것인지 아니면 고리채 빠져서 길가에 떨어져 있는 것인지? 오늘도 서너시간 타면서 한 사람도 못 만났네요. 빨리 저변 확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추신;;; 혹시 나눔 하실 분 있으시면 쪽지로 연락 부탁 합니다. 스티커 때문에 매너 좋게 안전하게 잘 탔는데...ㅠㅜ

인생은 60부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소망이 있습니다. 이제 시작을 했으니 그동안 경험 했던 시행착오는 더 이상은 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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