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창 vs 합창' 엇갈린 시선…논란 재점화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

이 한 곡의 노래를 둘러싼 논란이 2009년 이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식행사에서 노래를 부를 때, 제창으로 하느냐 합창으로 하느냐', '기념곡으로 지정하느냐'가 논란의 이유입니다.

이를 두고 국가보훈처는 '합창으로 한다', '기념곡 지정 불가' 방침을 고수해 온 가운데, 36주년 기념행사를 앞둔 오늘(16일), 보훈처가 지금까지의 뜻을 유지한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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