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평화의 소녀상’ 배지 착용...‘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지원’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 배지를 착용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수지는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하며 평화의 배지를 착용했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배지를 착용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 배지는 일본 출연 재단에 반대하는 의미로 세워지는 국민재단 설립에 기부되는 제품이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손잡는 정의기억재단설립 추진위원회>는 16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지난 번 병화 폰케이스로 마리몬드에 동참해 주셨던 미쓰에이 수지씨께서 이번에는 평화의 소녀상 배지를 착용해 주셨습니다”라며 “마음도 아름다운 수지씨 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추진위에 따르면 이 배지는 순수익금 전액이 ‘위안부’ 할머니와 손잡는 정의기억재단 설립에 기부된다. 앞서 수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심달연 할머니의 압화 작품 ‘병화’를 본따 만든 휴대폰 케이스를 사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