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wood는 지금] 마블 떨고있나 '할리퀸' 제작된다

워너브러더스가 '할리퀸'을 제작한다.

할리우드리포트는 17일 영화‘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스핀오프 ‘할리퀸’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마고 로비가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이어 또한번 할리퀸을 맡는다. 이 영화는 그러나 할리퀸의 솔로무비가 아닌 여러명의 여성 히어로와 빌런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배트걸’ ‘버즈 오브 프레이’ 등이 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지만, 워너브러더스는 따로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여성작가가 각본을 집필한다.

할리퀸은 마블의 데드풀을 연상시킨다. 데드풀과 할리퀸은 여러가지 공통점을 갖고있어 벌써부터 흥미가 고조되고 있다.

마고 로비는 워너브러더스와 줄곧 작업을 같이 해왔다. 최근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LA=유아정 기자 poroly@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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