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마윈,저커버그를 두 글자로 하면?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이세돌 9단,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감독.

다섯 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천재? NO

이들 모두는 " 덕후 "

IT에서 대중문화까지,

지금 세상에서 가장 각광받는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들은 모두 ‘덕후’입니다.

덕후란 매니아를 뜻하는 일본말 ‘오타쿠’를

우리 식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미국의 ‘너드(nerd)’가 이와 가까운 개념입니다.

사전에서는 ‘바보, 멍청이’로 풀이하지만

이들은 지적·기술적으로 어느 한 가지에

좁고 깊게 빠진 사람을 가리킵니다.

마윈은 무협지와 작가 김용의 광팬입니다.

인터뷰 때마다 사업 성공 비결을

무협지에 빗대 이야기할 정도입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컴퓨터에 푹 빠져 있었던

전형적인 IT 덕후였습니다.

열한 살에 프로 기사가 된 이세돌은

더 말할 것도 없겠지요?

허사비스는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17세에 이미 비디오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B급 영화 덕후로

유명했던 영화감독입니다.

이들의 창의적인 직관력은 한 가지에

몰두하는 끈기와 집중에서 나왔습니다.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방에 틀어박혀

로봇만 조립한다고요?

책은 많이 읽는데 성적은 별로 안 좋은가요?

게다가 친구도 별로 많지 않다고요?

그렇다면 덕후일지도 모릅니다.

일단 축하드립니다.

이 아이들이 커서 살아갈 세상에서는

여러 가지 두루두루 할 줄 아는

‘제너럴리스트’보다 한 가지를

전문적으로 잘하는 ‘스페셜리스트’가

각광받을 테니까요.

몰입할 수 있다는 것, 간절히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것은 미래 인재에 그만큼

더 가깝다는 얘기입니다.

자신의 아이가 "덕후" 라고 해서

불안해 하기보다는 지켜보면서

타고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제공해주는 건 어떨가요??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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