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우승 상금 3억원으로 상향, 20년만에 10배 껑충

'2016 KEB하나은행 FA컵' 우승 상금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1억원이 늘어난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2016 KEB하나은행 FA컵' 16강 및 8강 대진추첨식에서 FA컵 20주년을 맞아 우승 상금을 기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FA컵 우승 상금은 1996년 제1회 대회 당시 3000만원에서 20년 만에 정확히 10배가 늘어나게 됐다.

개인상 부문도 기존의 MOR(Man Of the Round)외에 32강전부터는 모든 경기에 최우수선수(MVP)를 선정해 시상하기로 했다. 상금은 32강부터 8강까지 개인당 100만원, 준결승 150만원, 결승 200만원이다. 신설된 경기 MVP 상금의 일정액(개인별 38만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된 '청년희망펀드'에 적립된다.

정재호 기자 kemp@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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