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변을 관찰하라

대변의 색깔과 모양으로 건강을 판단할 수 있다. 대장암 치료의 권위자 유창식 서울 아산병원 교수는 대변을 보고 배설물을 보기를 권장한다. 유 교수는 "대변의 굵기가 바나나와 고구마 모양이면 정상"이라며 "변이 가늘거나 형태가 없고 묽게 나온다면 대장암 증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변의 색깔도 중요하다. 유 교수는 “정상 변은 황금색"이라며 "검은 변이 나오면 십이지장 궤양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대장 쪽에서 출혈이 있으면 혈흔이 배설물과 함께 그대로 나와 혈변을 본다"며 "아주 선홍색 이라면 항문 출혈일 가능성이 있고, 검붉은 색이라면 대장의 윗부분의 출혈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유 교수는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는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도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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