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로 특별히 수고한 나를 위해 준비한 기품있는 와인

수고한 나를 위해 건배

정열의 나라 스페인으로의 여행은 언제나 버킷리스트 최상위에 자리하고 있다. 아름다운 건축물과 멋진 풍광이 있고 세계적 웨딩 트렌드의 본거지라는 게 명분이지만, 실은 스페인 와인에 대한 소문을 접했기 때문이다.

안나 데 코도르뉴 블랑 드 블랑 브뤼 5만5000원.

유럽에서도 뛰어난 지리적 환경 덕분에 맛 좋은 와인이 풍족한데, 매 끼니 주식처럼 와인을 빼놓지 않는 스페인 국민들을 생각해 수출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말에 더욱 감질 난다.

그러던 중 1551년부터 시작된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코도르뉴 와이너리에서 탄생한 ‘안나’를 만났다. 순결한 웨딩드레스처럼 기품 있고 고고한 이미지의 이 녀석은 코도르뉴가의 마지막 자손인 안나 코도르뉴에게 바치는 와인이다.

스페인 최초로 샴페인과 같은 방식으로 완성했다. 지중해 열대 과일과 시트러스 향으로 나를 감싸줄 안나는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특별히 수고한 나를 위해 준비하려 한다. 물론 함께 잔을 부딪치며 달콤함을 나눌 그 누군가는 언제나 환영이다.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태인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롯데와인(02 345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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