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다시 발현된 니느님의 가호

어제 선발로 내정되어있던 두산의 니퍼트,

경기장 오는 길에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하면서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투수는 진야곱 선수로 교체됐고 경기는 차질없이 진행됐습니다

GIF

긴급 투입된 진야곱은 초반부터 기아에 두드려 맞으며 3실점을 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투입된 홍영현에 의해 기아 타선은 정리됐습니다. 4회말 무더기 5점으로 역전에 성공한 두산은 홍영현이 투입된 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며 니퍼트 없이 승리를 따냈습니다.

여기에 재밌는 우연이 있습니다.

바로 니퍼트의 부재로 바로 다음 경기에 긴급 투입된 선수들이 하나같이 팀의 대들보가 된다는 것!!!

니느님의 가호

유희관은 지금도 두산의 대표 투수 중 한 명이고 허준혁 역시 잘해주고 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도 활약을 보인 홍영현 역시 니느님의 부재를 틈타 데뷔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미 이번달에 콜업된지 2경기 만에 중간 계투로 들어와 데뷔 첫승까지 챙긴 홍성현!! 왠지 꿀냄새가 납니다 ㅋㅋ

이 모든것이 니느님의 보살핌이네요!ㅋㅋㅋㅋㅋ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