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이민희 체포,'정운호 게이트' 수사 가속도

정운호(51·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이란 의혹을 받고 있는 브로커 이민희(56)씨가 검찰에 체포됐습니다.정·관계 및 법조계 고위 인사들이 연루된 이른바 정운호 게이트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됩니다.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원석 부장검사)는 20일 자수 의사를 밝힌 이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명수배가 내려진 지 4개월 만입니다.이씨는 정운호 대표가 원정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자 법조계 인사를 상대로 전방위 구명 로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마카오·필리핀의 카지노 호텔에서 101억원 상당의 도박을 일삼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작년 12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4월 8일 열린 항소심에서는 징역 8월로 감형됐습니다. 이씨는 정 대표에게 부당 수임료 수수 및 탈세 의혹을 받는 검사장 출신 홍만표(57·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를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홍 변호사와 이씨는 고교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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