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놀러온 냥이

새끼고양이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2일차인데...아직은 마음의 문이 덜 열린것 같네여(훌쩍) 듣기론 엄마는 페르시안 아빠는 잡종이라 페르시안 잡종이라네여 ㅋㅋㅋ 뭔이름이 이런지.

고양이도 이런 자세를 취한다는 사실을 처음알았어요 강아지인줄 알았네여 ㅋㅋ 그래도 자기몸은 깨긋하게 관리하더군요

고양이의 하품 실제로 보니 너무 귀여웠습니다 ㅠㅠ 집안에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아빠의 잔소리로 마당으로 쫓겨난 냥이..

그래도 요리 숨어있던아이가 저에게 다가오네여 근데 발톱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긴바지입고 다가가야겠어요 시골에온 냥이 1

🌸새내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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