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추억팔이 1.

왓푸 사원 가는 길 허름하지만 버스도 태우는 능력자 배!!

오래 타지는 않는다 한적함이란... 고즈넉함이란 이런거구나 를 느낄 수 있었던 뱃놀이(?) 라오스 하면 다들 비엔티엔 루앙프라방 방비엔을 주로 간다 사실 나도 그런데 가고싶었다 나도 블루라곤에서 타잔 놀이 하고싶고... 루앙프라방 노천 클럽에서 나이 속이고 어린 외국친구들과 밤새 놀고도 싶다 ㅋ 뭐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 대신 나는 조금은 특별한 경험을 했음에 감사하며 조금은 생소한 라오스 남부를 소개하려 한다 야곰야곰^^

여행 하고 사진찍고 글쓰며 먹고 몽이 모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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