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못한날 708일째?

청소 못한날 708일째? 울산 동구 유일한 대학 정문앞 노숙농성장. 밤이 깊어 간다. 춥다. 울산과학대는 왜저리 악날하게 환갑 넘은 청소 노동자를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노동착취의 대상 노동탄압의 대상으로만 여길까? 그러고도 지성의 대학? 언제부터 대학이 돈버는 기술 알려주는 전당이 되었을까? 저 대학엔 정의란 없는거 같다. 오로지 돈버는 기술 잘배워 사업을 하거나 출세하는 기술직 종사원이 되라고만 가르치나보다. 비정규직 청소노동자가 노동탄압 당하거나 말거나 노동착취 당하거나 말거나 나몰라라 외면한다. 대학 교수나 학생이나...헐~하는 탄식 소리 뿐. 다른 소리 낼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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