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용대출 밑천으로 거액 번 '허생'..지금이라면?

조선후기 박지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 허생전에서 허생은 돈벌이는 전혀 안하고 책만 읽는 선비였죠. 하지만 "도둑질이라도 하라"는 아내의 한탄에 한양에서 제일가는 부자를 무작정 찾아가 1만냥을 빌렸는데요. 오늘날이라면 가능했을까요?

지수희 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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