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는 사뭇 다른 해외 '수목장'

Eden Garden을 거쳐 바로 뒤에 오클랜드의 명소인 Mt Eden이란 조그마한 동산에 오르면

시티의 360도 경치를 볼 수도 있는 멋진 곳이다.

그러나 Eden Garden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 곳은 이곳이 수목장을 치루는 곳이라는 사실.

이 세상을 떠나 한 숨의 재로 변하면서 오클랜드 사람들이 에덴동산에 묻힌다.

어떤 이는 나무 밑에, 또 다른 이는 바위틈사이에 묻히며 생전의 이름을 남긴다.

어떤 가족은 먼저 가신 이들의 이름을 새긴 벤치를 만들어 추모하기도 하고

또는 추도벽(Memorial Wall)에 고인의 이름을 남기기도 한다.

이들의 비용은...

(상세 내용은 이미지 옆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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