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a case, my design

"내가 새벽 바다를 보았을 때, 내일이었던 날이 오늘이 되어가고 있었다."

내 작업의 시작은 이 사진부터 였을 지 모른다. 주체와 객체를 알 수 없는.

새벽의 빛은 나에게 많은 감정을 전달해 준다.

청춘이란 단어는 너무나 달콤한 속삭임 같다.

사람은 꽃과 같을 지 모른다. 아름다울 때 지고, 돌아오기 전까진 그리운.

익숙해 질때쯤 그것들은 지고, 잊을 만 하면 그것들은 핀다.

사람들이 비오는 날을 반기는 이유는 의미를 부여 하기 위해서 인 것 같다

흐릿한 기억이 멈춰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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