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아포칼립스' 만화와 실사 비교

최근 엠파이어 매거진에서 '엑스맨: 아포칼립스' 개봉을 맞아 다양한 표지를 선보였죠. 한 엑스맨의 열혈 팬이 이 포스터의 구도를 그대로 따라, 엑스맨들이 코믹북 코스튬을 입은 그림을 선보였습니다. 확인 ㄱㄱ

이번에 새로 등장하는 스톰과 아크 엔젤

코믹북에서는 이러했군뇨

이번에 특히나 쩌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매그니토

V넥이 인상적이네욤

그리고 만악의 근원인 아포칼립스는

확실히 영화 버젼이 조금 더 무서운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고생 꽤나 한다는 프로페서 X

코믹스 버젼은 조금더 매서운 느낌

그리고 이번에 연기 잘했다고 호평 받은 진 그레이

알록달록 허네요

코디 스밋 맥피가 맡은 나이트 크롤러는

음.. 주차단속원?

비스트와 타이 셰리던이 연기해 기대를 모으는 사이클롭스

사이클롭스는 그냥 그런데 비스트는.... 좀.....

어떻게 복귀할까 궁금한 모이라와 요즘 한 인기하는 샤일록

님 샤일록 눈동자좀....

그리고 귀염둥이 퀵실버와 X맨의 리더로 등장하는 미스틱

미스틱 언냐 장신구 ㅎㄷㄷ....

그리하여 탄생한 전체 이미지 원본 & 코믹북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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