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브루잉 클래스] 브루어와 개인의 취향

도대표는 커피양과 물양을 조절하면서 개인의 취향에 맞는 맛을 찾는데, 대신 분쇄도는 최후의 방법이니 가장 나중에 시도하라며 권합니다.

그는 “무조건 내추럴은 바디감이 높아야 한다, 워시드는 신맛이 더 좋아야한다는 편견을 가지지 않고 맛을 보아야 자신의 취향을 찾을 수 있다”며 “현재 맛 트렌드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밸런스인 만큼 밸런스를 명확히 표현한 브루어가 개인의 취향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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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공부 블로그 <커피브루잉 클래스 - 포스팅 순서>

1. 내추럴과 워시드 커피

2. 가공방식에 따른 브루어의 선택

3. 브루어와 개인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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