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The Handmaiden, 2015)

개봉일 : 2016년 6월 1일

미르 - 하나의 사건을 보는 여러 시선은 과거 박찬욱 감독의 작품이나 '라쇼몽'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그래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스코어, 조명, 촬영 구도, 프로덕션 디자인, 의상 등은 인상적으로 지켜볼 수 있다. 7.5/10

삼군 -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던 박찬욱 감독의 메시지는 너무나 가까이 다가가서 자칫 고유의 색을 잃을뻔 했다. 하지만 특유의 미장센이 그것을 극복했다. 8/10

헤더 - 불필요해 보이는 지하실 신, 시스 헤테로 남성의 시선으로 그려진 베드신이 가장 큰 단점. 히데코와 숙희의 대화 장면이나 더 넣어줬으면 좋았으련만. 7/10

영알못 - 아가씨, 숙희를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8/10

Janice - 청불로 담아낸 가장 순수한 사랑 본연 그 자체. 7/10

방구석미쓰리 - 7/10 / 영읽남 -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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