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에서 인각사까지

一然 詩碑 快適須臾意已閑 (쾌적수유의이한) 즐겁던 한시절 자취없이 가버리고 暗從愁裏老蒼顔 (암종수이로창안) 시름에 묻힌 몸이 덧없이 늙었에라 不須更待黃梁熟 (불수갱대황양숙) 한끼 밥 짓는 동안 더 기다려 무엇하리 方悟勞生一夢間 (방오로생일몽간) 인간사 꿈결인줄 내 인제 알았노라.

있는 그대로 보면서 자연과 함께 걷는 행동에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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