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 영화 속 그 길

영화‘서편제’에서 소리꾼 유봉(김명곤 분)이 의붓딸 송화( 오정해 분 )와

진도아리랑을 함께 부르며 덩실덩실 춤을 추던 길을 걷다 보면

‘느림의 섬’ 청산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서편제 가락처럼 잔잔하게 마음에 담아진다.

서로 이어진 고샅길과 돌담이 어우러진 ‘임권택’ 감독의

1993년 작 ‘서편제’가 촬영된 길 ‘청산도 당리’ 마을 길이다.

더 많은 사진은 이미지 옆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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