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를 읽는 세 가지 코드

2. 저항과 자유로서의 나무

몸은 욕망이다. 욕망의 상징이자 집합체다. 그것은 주로 타인의 욕망이다. 타인의 욕망은 관습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욕망을 옥죈다. 영혜에게 육식과 브래지어는 그것의 상징이다. 그래서 채식과 토플리스는 그것에 대한 거부다. 저항이다.

전문 보기: http://ppss.kr/archives/8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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