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깊은 날에는..

✜ 울 수 없었다.. 그렁그렁 연신 눈물 맺혀도 울 수 없었다.. 저무는 강가에 앉았더니 강물이 가슴 속 깊은 상처를 어루만져 주었다.. 노을이 낯선 나를 보며 대신 울어주었다.. 그렇게라도 살라 했고, 그렇게라도 살아 있겠다 했다.. 깊은 날 있으면 얕은 날도 있다고.. 깊은 날은 흔들리고 얕은 날은 잊겠다 했다.. 잊었다 흔들리다 그렇게 살라 했다.. 흔들리다 잊었다 그렇게 살겠다 했다.. ✜포르쉐리 스토리즈.·:·﹡:*·✭

안녕들하시죠..?? 조금 한가해지면 돌아오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