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을 찾습니다.

집사님을 찾아요~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함께 해주실 집사님을 찾아요~ 엄마는 길냥이에요. 이 아이들 만큼은 길거리에서 헤매면서 살게 하고 싶지 않아요. ㅜㅠ 온순한 흰둥이 여아고요. 똥고발랄한 노랑이는 남아에요. 애교있게 고개 돌린 아이도 남아에요. 저희는 경주에 있어요~ 댓글남겨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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