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아포칼립스

이유는 모르겠으나 '엑스맨 시리즈'는 나에겐 매력이 없는 영화시리즈였다. 하지만 이 잘못된 편견을 깨버린 것이 바로 전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이다. 보는 내내 입이 안 다물어진 걸로 기억한다. 그렇게 아는 것도 없는데 기대감만 커져서 극장으로 향했다.

- 아는 것이 없기에 지루하다. 16년이라는 긴 세월 탄탄해진 '엑스맨 시리즈'에서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많은 캐릭터를 등장시키고 설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한다. 그에비해 최강의 적이라던 '아포칼립스'는 소모품처럼 소모된다. - 커져있는 기대감 찌질하게 도시 하나가 아닌 지구를 멸망시킬 힘이 '아포칼립스'에게는 충분히 있었고 이 최강의 적을 쓰러트려야 했기에 마지막 전투씬을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결과는 뭐 충분히 화려했다. 특히 '퀵 실버'는. 근데 글쎄... 화려할 뿐 단순한 눈요기에 그친다.

완벽한 세대교체는 성공했으나 이번 영화는 단순히 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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