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순위조작' 논란까지..

지난주 금요일 뮤직뱅크 1위 발표 화면입니다.

AOA와 트와이스가 맞붙었는데요

음원점수와 시청자 선호도 점수에서 크게 떨어지는 AOA가


방송점수와 음반점수에서 트와이스를 압도하며

뮤직뱅크 1위로 선정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점수책정이 조작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점수가 부풀려졌다고 지적했다.

이 경우 AOA의 총점은 5870점으로 트와이스에 뒤진다."

방송점수야 그렇다고 쳐도

산술적으로 계산되어야 하는 음반점수가 맞지 않는다는점에


네티즌들은 분노 섞인 의혹을 제기합니다.

방송이후 뮤직뱅크 게시판에는

논란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 쏟아졌습니다.

실명으로 작성되는 게시판인데도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결국 뮤직뱅크는 사흘 뒤인 오늘

AOA의 1위를 취소하고


1위를 트와이스로 정정합니다.

가요 프로그램에서 순위 발표 후에 순위를 뒤바꾸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순위는 음반점수를 집계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겼으며 오류가 난 음반판매의 경우 한터차트 주간판매량과 신나라미디어/핫트랙스 주간판매량 합산으로 이뤄지는데 방송문화연구소의 담당자가 재검토해 본 결과, 각 판매량의 합산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음을 확인했다”

설마 순위를 위해 음반점수를 조작했을까 싶긴 합니다. AOA의 음반점수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의 음반점수도 잘못 입력되었었다고 하니 뮤직뱅크의 해명대로 실수일 가능성이 커보이긴 합니다.

조작이든 실수든 결과적으로 AOA에겐 악재가 겹쳤습니다.

이미 역사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AOA가 '순위조작'이미지 까지 생겼으니 앞으로의 활동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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