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아픈 라이더라고 해둘께요

일요일 저녁까지 늦은 모임이 있어서 집으로 가는길에 만난 라이더 ㅋㅋ 여유여유하면서 뭔가 지하철안에서 저렇게 타면 안되는거 아는데 어차피 저밖에 사람이 없었고 저도 어렸을때 지하철안에서 좀 탔던 흙역사가 있어서 욕을 못하겠네요 ㅋㅋㅋㅋ

자라나는 새싹을 밟기보다는 그냥 그렇게 잘 크다보면 점점 스스로 자신이 지켜야할 도리를 느낄 수 있는게 가장 좋은 가르침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_';;;) 그저 지하철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라이더들 보면 다들 어디에 갔다 지하철을 타게되었는지 그저 궁금할뿐이에요~ ㅋ

스트라이다 자전거로 시작해서 캠핑라이딩으로 진행 中 다음 여정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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