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글 1-115 (적은 없다) http://cafe.naver.com/wooliword/233 세상에 나를 해치려는것은 없습니다 어리석은자는 남을 지적합니다. 지적이란 좋게본다면 상대에게 선생역할을 하고 있는것이지만 실은 이자의 눈과귀는 장님 상태일 확률이 큽니다. 이자가 만약 욕심과 화가 없고 평온하고 건강한자라면 선생역을 할 자격이 부여된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허나 욕심과 화가 있고 불편하고 아픈자라면 경거망동중이라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무슨말이냐면 내가 불편하다면 선생역을 하기보다는 학생역부터 하려고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불편한데도 배울 생각은 없고 선생역에만 관심이 클수록 이자는 절대 진리를 얻을수 없게 되는 이치입니다. 허나 이자의 지적질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서로 상호작용중임을 눈치챈자들에게만 입니다. 일정 진리를 깊이 이해한자들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눈치챘다는것이 무슨말이냐면 세상적으로 보면 평온한자가 불편한자에게 지적질을 당할경우 불편한자가 하는 언행이 세상적으로는 옳아보일수 있다는것입니다. 허나 진실은 그 반대라는 것입니다. 해서 평온한자는 남들이 어떻게 해석을 하던 상관없이 평온함을 유지한다는 의미이며 평온한자의 내공 혹은 경지를 테스트하기 위해 벌어지는 상황임을 눈치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나에게 닥치는 모든상황,모든 인간,모든 사물이 나의 정체를 알려주기 위해 작동중입니다 다시말해 나의 정확한 위치와 수준을 알려주기 위해서 작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을 어리석은 중생들은 반대로 인식합니다..... 모든것이 나를 해치려는것으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해치기 위해 돌아가는 것은 이 우주 어디에도 없습니다. 당신의 잘못된 인식이 당신을 해치고 망칠뿐인것입니다. 상대가 나를 위해 작동되고 있다는 증거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늘 발견할수 있습니다. 나의 잘못된 인식상태를 바로 잡아보라고 내눈에 거슬리는것들이 나타나 나를 시험하는것입니다. 그 인식은 잘못된것이니 다시 생각해 보라고 말입니다. 당신이 불편해진다면 당신의 판단이 잘못되어감을 경고하고 있는것입니다. 자연이치를 거스를수록 불편해지는것이거든요. 거슬릴것이 없는자가 바로 하나님이거든요. 하나님은 자연이치 그 자체라는 말입니다. 때로는 당신이 거부해야 진리를 따르는 상황이 되는것이고 때로는 응해야 진리를 따르는게 되기도 합니다. 상황과 조건을 이용해 당신을 균형잡힌 길로 인도하려고 우주는 작동중인것입니다. 자신의 본래 재능을 되찾고 편해지라고 모든것이 작동중임을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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