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6월 전시 추천 모음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

벌써 2016년도의 반이 시작되네요 ~

새해에 계획하신 일들은 잘 지키시고 계신지 ㅎㅎ

이번 달에도 좋은 전시가 많으니,

놓치지 마시구 꼭 다녀오세요 ^^ !

( 후기는 꼭 빙글 전시회 커뮤니티로 써주시는 점 잊지 마시구요~ ^^ )

Color your life

대림미술관

8월 21일까지

화-일요일 10:00AM - 6:00PM

목,토요일 10:00AM - 8:00PM

※ 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는 휴관

성인 5,000원

학생(초/중/고) 3,000원 / 미취학아동 2,000원

※매표는 전시종료 30분 전에 마감

COLOR POOL

경기도 미술관

8월 28(일)까지

1월 ~ 6월 , 9월 ~ 12월

화 ~ 일요일 10:00 ~ 18:00

7월 ~ 8월

화 ~ 일요일 10:00 ~ 19:00

관람 종료시간 1시간전까지만 입장가능

휴관일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제외)

매년 1월 1일과 설날, 추석 당일

성인 (만 19세 이상)

4,000원

초등학생/청소년/군인

2,000원

미취학아동(4~7세)

1,000원

유아(4세미만)

무료

※ 2013년도이후 출생까지만 적용가능합니다.

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다

환기미술관

8월 14일까지

10시 - 6시 (입장 마감 5:20분)

매주 금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야간 개장 (9시까지)

성인: 만원

학생(초등-고등): 5천원

경로: 5천원

전시소개는 슬라이드로 참조.

관계적 시간/Emerging Other

아르코 미술관

6월 19일(일)까지

오전 11시-오후 7시

(매주 월요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인 4월 27일(수),

5월 25일(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전시 소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네덜란드의 라익스아카데미 레지던시 출신 작가들과 함께하는 특별전 <관계적 시간/Emerging Other>을 개최한다. ‘관계적 시간/Emerging Other’은 라익스아카데미 레지던시에서의 경험이 작가들에게 낯선 시공간의 제시와 새로운 타자들과의 관계맺기를 통해 작품에 대한 확장된 시각과 접근을 가능하게 했고 이것이 어떠한 동기가 되어 작업으로 구현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여기에서 ‘관계적 시간 혹은 발생하는 타자’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선형적 시간의 속성이 아니라 내외부 요소들과의 관계로 인해 새롭게 발생하는 시간의 입체성을 보여준다. 즉, 시간의 구조적 탐색을 음악적 요소를 접목한 영상으로 풀어낸 오민의 작업, 특정 시간에 벌어진 사건의 기록을 재해석한 배고은의 영상, 라익스에서의 시간을 감금·억압의 시간으로 영상으로 구현한 손광주의 작업, 역사적 시간을 현재화 하는 영상으로 선보이는 임고은의 작업, 회화를 통해 정지된 시간의 지속을 시도하는 안지산의 작업, 특정 시간의 복구방식을 선보이는 진시우의 작업에서 시간은 단선적인 과거, 현재, 미래로 인식되지 않고 다양한 구조적 체계를 지닌 관계적 사유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디어의 전이, 주체 – 타자의 얽히는 방식을 풀어낸 김성환의 영상과 임고은의 인터랙티브 영상에서도 특정 시간에 타인과의 관계가 발생시키는 새로운 경험이 은유적으로 반영된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Holo:space

히든엠 갤러리

자세한 정보는 슬라이드로 참조.

코우너스: 현장학습 Field Trip

구슬모아당구장

6월 18일부터 8월 7일까지

화-일요일 11:00AM – 7:00PM

목요일 11:00AM – 8:30PM

BREAK TIME 1:00PM – 2:00PM

※ 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는 휴관

※ 매주 목요일, 8:30PM까지 연장개관

관람료 안내

전시 관람 무료

전시 소개 2012년부터 그래픽 디자인과 리소그라프(Risograph) 인쇄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코우너스는, 이번 전시에서 인쇄-제작 환경에서 경험한 것들을 인쇄물이라는 한정된 결과물에서 벗어나 다양한 매체로 재해석해 전달함으로써, 인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인쇄가 일상에서 새롭게 기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코우너스는 리소그라프 인쇄소를 직접 운영하면서 자주 찾게 된 인쇄, 제작, 가공 현장인 을지로와 충무로에서 독특한 풍경과 분위기를 접하고, 여기서 발견한 요소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한 인쇄물, 오브제, 설치 작품 등을 선보인다. 을지로와 충무로는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인쇄-제작 현장으로 기계소리와 잉크 냄새로 가득하며, 오토바이와 자전거로 항상 분주한 곳이다.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이곳에서는 사용자의 필요에 의해 기능이 더해지거나 변형된 흥미로운 사물과 공간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에 코우너스는 이곳에서 포착한 흥미로운 요소들을 크게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다양한 형태의 작업으로 선보인다. 먼저 전시의 시작점이자 재료의 역할을 한 리서치 자료들을 리소그라프로 인쇄물로 소개하고, 이어 제작 현장에서 영감을 얻어 코우너스 인쇄소에서 쓸 수 있게 제작한 종이함, 종이건조대, 선반 등의 집기들을 선보인다. 세 번째 섹션인 당구대에서는 을지로와 충무로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자투리 재료를 활용해 만든 작은 기념품들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전시장의 가장 안쪽 공간에서는 관람객들이 전시된 작품들의 카탈로그를 열람할 수 있는 인쇄소의 고객 응대 장소처럼 연출하였다. 한편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벽지와 포스터, 기존 공간을 활용한 독특한 임시 구조물, 입구의 작은 화단 등도 코우너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을지로-충무로의 독특한 풍경의 단상들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

Inside Heatherwick Studio

디뮤지엄

화-일요일 10:00AM – 6:00PM

금, 토요일 (연장 개관) 10:00AM – 8:00PM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는 슬라이드 참조.

전시소개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이끄는

헤더윅 스튜디오 국내 최초 전시!

영국 디자인계의 거장인 테런스 콘란 경(Sir Terence Conran)이 ‘우리 시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극찬했던 토마스 헤더윅. 그가 이끄는 헤더윅 스튜디오는 가구와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도시 설계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융합적인 접근방식으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디뮤지엄은 오는 2016년 6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디뮤지엄이 주최하고 영국문화원이 함께 주관하여 영국 정부의 국가 홍보 사업인 더 그레이트 브리튼 캠페인(the GREAT Britain campaign)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과 그의 스튜디오의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New British Inventors: Inside Heatherwick Studio)展을 국내 최초로 개최합니다.

백년의 신화:

한국근대미술 거장전 이중섭 1916~1956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6월 3일 - 10월 3일

성인 7000원,

초중고 및 유아(48개월이상) 4000원

(덕수궁입장료 포함)

휴관일: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발권시간: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가능

- 화, 목, 금,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 수,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9시(야간개장)

전시소개

이중섭(1916-56)은 1916년 평안남도 평원의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나 평양, 정주, 도쿄에서 학업을 쌓았다.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화가 활동을 시작했고, 함경남도 원산으로 돌아온 후 해방을 맞았다. 한국전쟁으로 제주도, 부산 등지에서 피란생활을 했고, 전쟁 직후에는 통영, 서울, 대구 등지를 전전하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하다가 1956년 4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식민지, 전쟁, 분단 등으로 얼룩진 한국의 근대사를 관통하면서도 이중섭은 끈질기게 '예술가'로서의 삶을 고집했다. 일제 강점기에도 민족의 상징인 '소'를 서슴없이 그렸고, 한없이 암울한 현실을 자조하는 그림을 남기기도 했다. 가난한 피란시절에도 가족과 행복한 시절을 보내며 순진무구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가 하면, 전쟁 후에는 강렬한 의지와 자신감으로 힘찬 황소 작품들을 쏟아내었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충실한 '정직한 화공'이 되고자 했고, 한국의 전통미감이 발현된 '민족의 화가'가 되기를 소원했다. 그러나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진 후 사기로 인한 빚에 시달렸고, 경제적 생활고 속에서 '거식증'을 동반한 정신적 질환으로 불행한 말년을 보내야 했다. 결국 쓸쓸하고 애잔한 작품들을 뒤로 한 채 홀로 생을 마감했다.

올해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 작고 60주년을 맞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이중섭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한국의 파란만장한 역사 속에서 한 천재적인 예술가의 '꿈과 좌절'의 경로를 되짚어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과 예술의 의미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혹시 재밌는 전시 하고 있는거 있으면 또 알려주세요 ^^

본문에 추가할게요~

여유로워서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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