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실사화에 쏟아지는 비난 유형ㅋㅋ

(ㅋㅋㅋ)


아라카와 히로무의 대히트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의 실사 영화화가 결정됐다. 주인공 에드워드 엘릭 역에는 야마다 료스케가 맡아, 2017년 겨울 전국 개봉된다.


강철의 연금술사를 실사화니만큼 넷상에서는 많은 팬들이 분노,슬픔을 토해낸다. 발표하자마자 단시간내 곳곳에서 뉴스가 되어 많은 목소리가 나오니 그 중에 대표적인 목소리를 모아 정리해보도록 한다.


1. 쟈니스 야마다 료스케의 반발이 굉장하다


"또 쟈니스냐..."

"학예회 또 봄?"


눈에 띄는 건 야마다 료스케 기용에 대한 반발. 한편, 에드는 키가 작아,"꼬마"로 불리는 걸 싫어한다는 설정도 있어


"꼬마라는 점은 잘 맞잖아?" 하는 사람도 있으며 암살교실도 좋아서 정말 기대된다고 하는 등 만화원작 실사영화 [암살교실]이 비교적 호평받았다는 점을 인용해. 쓸데없이 포지티브 적인 모습을 보이는 팬도 엿볼 수 있다.


2. 보기에는 괜찮은데 벌써부터 혼다 츠바사가 걱정


히로인인 윈리 록벨 역을 맡은 혼다 츠바사의 발연기(棒演技)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많다.(주 : 연기력이 안좋기로 유명)


"야마다보다 발연기만이 걱정된다"

"보기엔 괜찮은데"

"원작을 좋아한다고 말한다면 물러나"

라는 목소리가 많다.


3.[진격][테라포마스] 클래스급 참극이 재림?


에드의 나이 설정을 20세 전후로 조정하는 등 이미 원작설정을 변경. 더불어 원작의 분위기나 캐릭터는 유럽을 연상시키는데, 연기하는 사람은 일본인 뿐이니, 근처에 대재앙을 초래한 영화 [진격의 거인]이나 현재 절찬리 폭망중인 [테라포마스]를 연상시킨다.


"어째서 [테라포마스] [진격]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냐?"

"왠지 진격을 뛰어넘을 것 같다"


등 나쁜 의미로 화제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 1개월 미만의 대규모 로케를 감행하고 CG를 위해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한 일본영화 사상 최대급의 예산 규모가 될 전망에


"해외 로케이션, CG, 일본영화 사상 최대. 사망급 단어가 3개나 있잖아."

"왜 일부러 사망 플래그를 세우냐?"

비탄의 목소리를 높인다.


또 에드의 동생 알은 어찌 표현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감독은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실사영화로는 굴지의 명작 [핑퐁]으로 알려진 소리 후미히코다. 또한 [애플시드]를 감독하는 등 만화·애니메이션 팬들이 바라는 바를 알 것 같고, 본 기획에서 처음부터 참여하는 등, 애착도 강한 듯 싶다. 명작을 더럽히는 일은 없으리라 믿고 속보를 주시하도록 하자.


출처

http://zasshi.news.yahoo.co.jp/article?a=20160525-00010005-otapolz-ent

사망급 단어 3개 ㅋㅋㅋ

일부러 사망플래그 ㅋㅋ


현웃터짐

♨︎추가 : 루리웹에서 발견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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